<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오수민과 김규빈(학산여고), 박서진(서문여고),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스타 골퍼 등용문으로 꼽힌다.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는 2019년 창설됐다.
첫 해 제니퍼 컵초(미국)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2023년 로즈 장(미국), 2024년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배턴을 이어받았다.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골퍼가 대거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최종 라운드는 최고 권위 메이저대회 전장에서 치러진다. 마스터스가 개최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는 현재까지 총 71명의 출전이 확정됐다.
아마추어 세계 랭킹 상위 20명은 전원 출전한다. 상위 50명 중에선 48명이 출전 명단 등록을 신청했다.
한국 선수의 역대 이 대회 최고 성적은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다.
2년 연속 출전하는 오수민은 지난해 이 대회에선 컷 통과에 실패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