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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김선호 사생활 논란

    마음고생 심했나…김선호, 탈세의혹 사과 후 수척해진 근황 '연기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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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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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으로 탈세 의혹을 받은 것을 사과한 뒤 연극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제작진은 최근 공식 SNS에 연습사진을 공개하며 김선호의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연습에 한창인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상의를 입고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연습실 바닥에 기대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턱선과 목 어깨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날 만큼 눈에 띄게 날렵해진 얼굴로 그간의 마음 고생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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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는 최근 가족 경영 형태의 공연기획사 법인으로 세금을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또한 김선호의 부모가 법인은행을 통해 수백, 수천 만원 가량의 월급을 받았고 법인 차량을 타고 다니며, 부친이 법인 카드로 생활비와 유흥비를 결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선호는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해 과거 사용한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며 "기존 법인세에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재빨리 사과에 나섰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될까요?'에 출연했으며, 연극 '비밀통로'는 오는 13일 개막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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