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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계에 따르면, 배우 이다인이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며, 이승기는 둘째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5월 공개연애를 시작했으며, 약 2년 여의 열애 끝에 2023년 4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2024년 2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최근 딸의 두 번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승기는 2004년 곡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한 뒤 드라마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배가본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또한 '1박 2일' 등 예능에서도 맹활약 했다.
아내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 지난 2014년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으며 이후 '화랑',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연인'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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