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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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39)와 배우 이다인(33) 부부가 두 아이 부모가 된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둘째 임신 사실을 알았을 당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2021년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2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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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본업인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영화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고,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4 메인 MC를 맡기도 했다.
이다인 역시 2023년 MBC 드라마 '연인' 등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마쳤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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