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정준과 결별' 김유지, 5월의 신부 된다 "저 결혼해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애의 맛3'을 통해 배우 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던 김유지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계정에 "5월의 신부가 됩니다. 저 결혼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예비신랑에 대해 김유지는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둘이서 웃고, 버티고, 사랑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고 한다.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김유지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정준과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진정성 있게 프로그램에 임하며 약 4년 간 열애를 했지만 결별 소식을 알려 프로그램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준은 이에 대해 2024년 "유지랑은 좋은 만남을 가졌고 1년 전쯤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 예쁜 추억으로 남기고 다시 각자의 행복한 삶으로 돌아가려 한다. 응원해 주셨던 분들 너무 감사하고, 각자의 삶 속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3' 외에도 2017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연예 활동에 나선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