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강명호의 줌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의정부=강명호 기자] ‘청순함이 무기!’.

    지난해 3월에 데뷔했으니 아직 만 1년이 되지 않은 2002년생 치어리더 정설아. 그리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인기와 팬덤은 이미 톱 수준.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피부에 더해 활달한 성격이 그를 대표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농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오후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펼쳐졌다. KB손해보험이 세트 스코어 3-0의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설을 앞둔 KB손해보험의 홈경기, 아니나 다를까.

    KB손해보험 치어리더들은 고운 한복으로 눈길을 끌었다.

    KB손해보험 치어리더 정설아의 고운 한복 자태 몇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kangmycall2@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