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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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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귀 유치원' 박소영, 엄마 된다...시험관 시술 멈춘 사이 '자연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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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개그콘서트 ‘사마귀 유치원’, ‘두근두근’ 등에서 활약한 개그맨 박소영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소영이 임신했다"라며 "현재 임신 12주 차"라고 밝혔다. 이번 임신은 박소영이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는 동안 자연 임신으로 이루어졌다.

    세계일보

    임신하기를 기도했던 개그우먼 박소영. ‘주부됐쏘영’ 채널에 ‘여러분!! 저 드디어 임신했어요ㅠㅠㅠ!!!!!!!! 자연임신에 성공한 소영 씨의 임신 징후부터 아기집 사진까지 대공개’ 영상 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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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의 기쁨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알리기도 했다. 이날 그는 ‘주부됐쏘영’ 채널에 ‘여러분!! 저 드디어 임신했어요ㅠㅠㅠ!!!!!!!! 자연임신에 성공한 소영 씨의 임신 징후부터 아기집 사진까지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임신을 확정하기까지 과정을 전했다.

    박소영은 2024년 12월,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을 위해 제주도에 방문하는 등 간절한 마음을 표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연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에서 ‘사마귀 유치원’, ‘두근두근’, ‘꽃길밴드’, ‘셀럽 언니’ 등 다양한 코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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