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팀은 오늘 열린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캐나다, 중국, 일본과 만나 조 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주장인 최민정이 두 차례 추월에 성공하며 팀을 이끌었는데, 특히 세 바퀴를 남기고 선두에 있던 중국을 제치며 역전극을 썼습니다.
오는 19일 열리는 계주 결승에서 우리나라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캐나다와 메달을 두고 겨룹니다.
쇼트트랙 여자 계주에서 우리 대표팀은 역대 8번 대회에서 6차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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