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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가 김충재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로은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알리며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이코스 팀과 작품에 대해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좋았다"고 했다.
이어 "작품의 제목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조우’하며 살아갑니다. 그 순간들을 조금은 특별하게, 또 조금은 낯설게 바라볼 수 있는 작업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조우부터 우리 모두의 조우에 이르기까지, 관람자가 작품과 마주하며 흥미로운 경험과 작은 변화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작품과 함께 김충재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댓글 가운데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은채가 남긴 댓글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정은채는 박수 이모티콘과 함께 댓글을 남겨 응원을 전했고, 이에 김충재는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지켜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김충재와 정은채는 2024년 열애를 인정한 뒤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소셜비디어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드러내 왔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다. 기안84의 지인으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얼굴이 알려진 김충재는 미술 작가,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배우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한 뒤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으로 활약했고, 지난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 이어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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