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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독일 '분데스리가'

    ‘韓 축구 전설’ 차범근, ‘38년’ 축구교실 저출산 흐름 속 현실적 고민 “불가피한 수업 감소,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 위해 방법 찾으려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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