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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솔로지옥' 조이건, 김고은에 6개월 만에 플러팅…현커 가능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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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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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솔로지옥5'의 조이건과 김고은 사이 핑크빛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커플 가능성에 불이 켜졌다.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 리유니언' 편에서는 조이건과 김고은 단 둘이 서로 마주한 순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솔로지옥5' 방영 당시 최종 선택 커플로 유력하게 점쳐졌지만 불발된 바 있다.

    조이건은 "나 네 인스타 많이 염탐했다", "연애해도 네 일에 방해 안되는 사람도 있다. 오히려 일에 도움이 되는 사람", "촬영 끝나고 '얘는 내 생각 하려나' 했다. 나도 내 마음을 잘 몰랐던 것 같다. 끝나고 나서 네 욕 엄청 했다. 속으로. 그 감정이 없어지고 성찰을 했다. '작가님, 저는요 지금 생각해보니 고은이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 진심이었던 것 같아요' 라고 말했었다", "너랑 눈이 마주치고 심쿵한 순간 하나로 '솔로지옥' 나간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시종일관 애정 어린 플러팅 멘트들을 던졌다.

    특히 조이건은 "'아바타' 같이 보러 갈래"라며 데이트 신청을 했고, 김고은은 "영화 보다 대화를 나누고 싶다. 같이 밥 먹자"라며 호응했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크게 선전했다. 여기에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8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격하게 흔들고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이어 14일에는 '솔로지옥 리유니언' 편이 공개돼 출연자들의 뒷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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