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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버지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며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아이였는데,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아기를 보내달라고 부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12월 17일 생일에 선물처럼 두 줄을 확인했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아이의 태명은 아버지의 사랑(파파의 사랑)이라는 뜻을 담은 '파랑'이다. 금조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하고, 첫째는 남편을 닮은 아들을 낳고 싶었던 소망도 담았다"며 "검사 결과 소망대로 성별은 아들이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금조는 "조심스럽게 전하는 임신 소식이다. 파랑아, 푸릇푸릇할 8월에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며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금조와 그의 남편인 백기범이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금조는 2015년 나인뮤지스 막내로 합류해 활동한 멤버로, 2022년 1살 연상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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