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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82메이저, 월드 투어 공연으로 일본 오사카·도쿄 달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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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퍼포먼스로 다채로움 더해

    소속사 통해 설 인사 메시지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데일리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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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메이저는 지난 12일과 14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월드 투어 공연 ‘비범 : BE 범’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영웅호걸’과 ‘패스포트’(Passport)로 포문을 연 뒤 ‘가십’(Gossip), ‘혀끝’, ‘촉’(Choke), ‘트로피’(TROPHY), ‘뭘 봐’, ‘페이스 타임’(Face Time) 등을 연이어 선보이는 구성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 중반에는 멤버 윤예찬이 DJ 퍼포먼스로 공연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아울러 82메이저는 ‘블루 진’(Blue Jeans), ‘텐 미닛’(10 Minutes) 등 커버 무대로도 매력을 뽐냈으며, 앙코르곡으로는 ‘프로미스 유’(Promise You)를 불렀다.

    일본 콘서트를 마친 82메이저는 16일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 한 해도 82메이저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는 설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들은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설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82메이저는 브라질리아, 리우데자네이루, 마나우스, 상파울루, 포르투알레그리 등 브라질 5개 도시와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주요 도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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