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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빌스택스와 그의 전 아내 A씨는 SNS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빌스택스와 A씨는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이혼 소감을 밝히고 있다. A씨는 "이제 그만 와야 되는 거 알지"라고 말했고, 빌스택스는 "마지막이다. 악몽이다. 다시는 안 온다"라고 했다.
이어 A씨는 "마지막이라고 얘기해"라고 했고, 빌스택스는 "마지막이야 절대 안 와"라고 답했다. A씨는 "어떤 일이건 마지막이다. 다신 오면 안 돼"라고 강조했다.
빌스택스는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했지만, 2012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얻은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이며, 박환희는 SNS를 통해 아들과의 만남을 전하고 있다.
이후 빌스택스는 A씨와 재혼했으나, 두 번째 파경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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