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ISU 공식 초청 수락”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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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갈라쇼에 나선다.
17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차준환은 2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갈라쇼에 출연한다.
올림픽 갈라쇼는 남녀 싱글·페어·아이스댄스 등 4개 세부 종목의 메달리스트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초청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 남자 싱글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은 ISU 초청을 받았다. 체육회는 차준환이 ISU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차준환은 남자 싱글에서 273.92점을 획득해 4위에 올랐다. 비록 메달 획득은 놓쳤지만, 차준환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자신이 써낸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최고 성적인 5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또한 기량을 높게 평가받아 올림픽 갈라쇼에도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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