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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공개되는 ‘잊혀져가더라’는 최근 셋째 아들 출산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통해 보여주고 있는 가장의 모습이 아닌 발라드 가수로서 KCM의 ‘본업 모멘트’를 재발견하는 곡이다. KCM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모두 맡았다.
‘잊혀져가더라’는 이별과 상실 이후의 이야기를 관조적으로 그려낸 발라드로, 붙잡고 싶었지만 결국 손에서 빠져나간 기억과 더 이상 아프지도 선명하지도 않은 마음을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잊혀짐은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주제를 시적으로 풀어낸 노랫말이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KCM은 ‘잊혀져가더라’는 주제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더욱 성숙해진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힘을 빼고 낮은 톤에서 시작해 담담하게 이야기를 건네듯 노래하다 후반으로 갈수록 쌓이는 코러스로 감정의 잔상을 만들어내는 보컬법이 KCM의 변화를 보여준다.
KCM은 최근 결혼과 출산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말에는 셋째 아들까지 낳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뉴진스 닮은꼴 미모를 자랑하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생활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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