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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어머니들이 딸들의 연애를 바랐다.
1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탁에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딸들은 엄마들에게 “만약에 딸들이 남자친구 만난다고 하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
황신혜 어머니는 1초 고민도 없이 “당연히 좋다”라고 답했다. 다른 어머니들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황신혜 어머니는 “이런 말 한 번도 안 했지만 딸이 측은하다. 얘 동생 보고 그랬다. ‘언니가 혼자라 안쓰럽다’고. 근데 여동생이 ‘혼자 있는게 편하고 좋지’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황신혜는 여동생의 답변에 공감했지만 어머니는 “엄마 입장에서는 좀 그렇다”고 답헀다.
장윤정 어머니는 “엄마들 입장에서는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성적인 친구들 만나서 대화도 하고 연애했으면 좋겠다”라며 연하를 추천했다. 무려 4살까지 본다고 했고, 장윤정은 “엄마 나 연하 싫다”라고 기겁했다.
반면 정가은 어머니는 “나는 어린 친구보다 오빠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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