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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정우는 최근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과 송파구 방이동 건물 매각을 진행 중이다.
현재 하정우는 종로, 송파, 속초, 서대문구에 각각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소유한 건물 중 절반을 정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덕에, 11세 연하 연인인 차정원과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 건물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매물로 나온 빌딩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 위치한 7층 건물과 방이동에 위치한 스타벅스 임대 건물이다. 종각역 건물은 95억원에 매각을 논의 중이며, 방이동 빌딩은 127억원애 매입해 17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은 결혼을 전제로 9년째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나, 아직 결혼 날짜를 확정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정우는 올해 7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계획했지만 서로의 스케줄로 결혼 일정 자체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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