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 앰버서더 전지선 프로, 이현지 프로, 홍재경 아나운서, 김다나 프로, 배경은 프로(이상 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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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소속 프로골퍼 김다나, 배경은, 전지선, 이현지 프로가 AI 플랫폼 플렉스(flex)의 앰버서더가 됐다.
플렉스는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2026 플렉스 앰버서더 발대식’을 열고 이들과 홍재경 골프전문 아나운서를 앰버서더로 공식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앰버서더의 가족들을 함께 초청, 앰버서더를 플렉스팀의 일원으로 맞이하는 입단식 형태로 열렸다. 이들 5인의 앰버서더에게 플렉스 분당 사옥에 출입 가능한 사원증과 명함, 실제 플렉스 신규 입사 구성원에 증정하는 웰컴 키트를 선물했다.
HR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는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KSA),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대한테니스협회(KTA),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등 14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플렉스 장해남 대표는 앰서서더들에게 “기업의 의사결정 역시 스포츠 만큼 전략적이고 정교했는가가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며 “HR 기반 AI 플랫폼이 경영진의 문제 해결에 실제로 기여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기업과 기술을 잇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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