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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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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가은♥박현호, 부모 됐다…"오늘(20일) 딸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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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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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은가은(39)과 박현호(34)가 부모가 됐다.

    은가은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은가은이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은가은은 가족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회복하고 있다. 박현호 역시 득녀에 크게 기뻐하며 은가은 곁을 살뜰히 지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트로트 가수 부부로,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결혼 6개월 만에 2세를 임신, 이날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는 기쁨을 누렸다.

    은가은은 2013년 발라드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해 오랜 무명 시절을 겪었다. 이후 트로트로 전향한 그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참가해 최종 7위를 기록했다.

    박현호는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15년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전역 후 2020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최종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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