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준서와 황대헌, 이정민과 임종언이 차례로 나선 우리 대표팀은 쇼트트랙 계주 결승에서 네덜란드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 대표팀의 5번째이자, 우리나라의 8번째 메달로, 남자 대표팀은 지난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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