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후 건강이상을 호소했다.
지소연은 지난 20일 “오늘은 링겔 맞고 정형외과 충격파 치료 사진뿐이네”라며 “몸이 몸이 진짜 예전 같지가 않다. 병원투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지소연은 정형외과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출산 후 건강이상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어제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다. 순간 너무 많은 피를 보고 어지럽고, 두렵고, 무서웠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아이를 품고, 낳고, 기르는 모든 순간이 이렇게 어렵고 벅찬 일이라는 걸 새삼 느꼈다.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2023년 첫 딸에 이어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지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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