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KBO 중계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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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 대표팀이 두 번째 연습 경기에서 김주원의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5-2로 이겼습니다.
전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3-4로 졌던 대표팀은 이날 한화를 잡으면서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대표팀은 4회 말, 송승 기가 채은성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줬고, 한지윤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0-2로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6회 초, 김주원과 안현민의 활약으로 1점을 만회했고, 이어 김도영, 문보경, 구자욱이 연속으로 안타를 뽑아내며 승부를 2-2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팽팽하게 이어지던 7회, 무사 1, 2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주원이 황준서를 상대로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이날 김주원은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한편, 7이닝만 치른 이날 경기에 대표팀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소속팀 한화를 틀어막았습니다.
#김주원 #WBC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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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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