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 대표팀이 두 번째 연습 경기에서 김주원의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5-2로 이겼습니다.
2-2로 팽팽하던 7회 무사 1, 2루에서 김주원이 황준서를 상대로 3점 홈런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김주원은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한편, 7이닝만 치른 이날 경기에 대표팀의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소속팀 한화를 틀어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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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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