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격려 외면한 손흥민, 승부욕과 매너의 경계 [박순규의 창] 더팩트 원문 입력 2026.02.23 00:00 최종수정 2026.02.23 18: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