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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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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임신' 안영미, AI 합성도 했지만…긴 머리 거부 이유 있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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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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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짧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머릴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드릅게 안 어울림"이라며 "평생 내가 기르나 봐라"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AI로 만든 긴 머리의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로 청순하고 앳되보이지만 어딘가 어색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지인들과 팔로워들은 "너무 이쁘잖아?", "느닷없이 청순미? 근데 어울려요", "이쁜데요",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안영미와 다른 상반된 반응으로 열광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달 핼쑥해 보이는 얼굴에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는 "그냥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져서 그런 거지 건강에 이상이 있다거나 육아 스트레스가 있는 게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지난 2일 둘째 임신과 함께 7월 초 출산 예정이라는 깜짝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안영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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