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슈퍼컵에 앞서 포괄적 파트너십 조인식 진행
중계기술 고도화·콘텐츠 강화로 리그 접근성 넓히기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쿠팡플레이와 프로축구 K리그가 포괄적 파트너십을 5년 연장했다.
쿠팡플레이는 21일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이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와의 포괄적 파트너십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년 만에 부활한 상징적인 슈퍼컵 개막에 앞서 열린 이번 조인식에는 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참석해 K리그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연맹과 쿠팡플레이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22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K리그의 디지털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6시즌부터 5년간 K리그1·2 전 경기를 생중계로 제공한다.
쿠팡플레이는 2026시즌 중계 기수과 자체 콘텐츠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업스케일 장비를 도입해 K리그1 전 경기와 K리그2 주요 경기를 더욱 선명하고 안정적인 화질로 제공한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축구 해설진과 안정적인 송출 시스템을 기반으로 K리그1·2 전 경기를 고품질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계 기술 고도화와 ‘쿠플픽’ 등 콘텐츠 강화로 리그 접근성을 더욱 넓혀 더 많은 팬들이 K리그를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