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 공연의 예매는 23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놀(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 무대로 팬들의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예매 대상은 메인 무대 우측 스탠딩석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배치된 지정석이다. 돌출 무대 주변의 핵심 스탠딩석은 정규 5집 ‘아리랑’ 예약 구매자 중 이벤트 응모를 통해 선정된 2000명에게 우선 배정된다.
티켓은 1인 1매로 제한되며, 예매 수수료는 관객이 부담해야 한다. 주최 측은 일부 지정석 구역의 경우 무대 연출 및 안전 구조물로 인해 시야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나, 현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매크로 등 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예매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히 처벌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