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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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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 서하얀 "임신 당시 하루 5, 6끼 먹어...83kg까지 늘었다" (서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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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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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본인의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20일 본인의 유튜브 '서하얀 seohayan'에서 "이번 연휴 살크업하신 분 무조건 드루와'의 영상을 업로드 하며 '급찐급빠'(살을 급하게 찌고 급하게 뺸다) 루틴을 공개했다.

    "살이 찌긴 해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나도 당연히 살이 찐다.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임신했을 때 83kg"라며 본인의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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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 "나도 탄수화물을 사랑한다. 임신할 때는 하루 5, 6끼까지 먹어봤다. 지금은 52~54kg을 유지 하고 있다"라며 음식에 대한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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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영상은 식단부터 운동, 그리고 서하얀의 마음가짐까지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서하얀은 세 아들을 둔 임창정과 2017년 1월 결혼해 아들 두 명을 낳았고 총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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