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계 미국인 배우 다니엘 대 킴은 개인 계정에 "콜로세움에서 조명 아래서 손흥민과 메시를 보는 것은 미국에서 경험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개막전이 치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을 방문한 다니엘 대 킴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그는 배우 하정우, 류준열과 함께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하정우와 류준열 역시 해당 경기장을 찾아 직관했던 것.
사진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하정우. 최근 11세 연하 차정원과의 9년 열애를 인정한 하정우는 이후 첫 근황에서 완전 민머리로 삭발을 한 모습이라 충격을 전한다. 이에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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