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노시환과 문보경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어제(23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7-4로 이겼습니다.
이틀 전에도 한화를 5-2로 꺾었던 대표팀은 2연승을 달렸습니다.
어제(23일) 11년 307억 계약을 알린 노시환이 2회 초 투런포를 쏘아 올렸고 7회초 문보경도 투런포를 기록하며 역전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날 선발로 등판한 곽빈은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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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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