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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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지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프라하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물론 과부하가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어요?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듭니다. 하하 곧 봄이 오네요.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고 했다.
한편, 1972년생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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