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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오현규 환상 대포알 득점 비하인드 "골 넣고 싶다고 더 뛰게 해달라고 하더라"…시속 126km '올해의 골'에 감독도 무릎 꿇었다 "이게 진짜 푸스카스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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