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는 24일 0시,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SEVEN : CRIMSON HORIZON)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3월 16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에이비식스 커밍순 포스터. [사진=브랜뉴뮤직] 2026.02.24 moonddo00@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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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지난 7년간 쌓아온 시간과 성장을 집약한 작품이다. 완전함을 상징하는 숫자 '7'에는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완성해온 7년의 의미를 담았으며, 부제 '크림슨 호라이즌'은 뜨겁게 타올랐던 지난날과 다시 떠오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특히 멤버 전원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한층 짙어진 음악적 정체성을 예고했으며, 팀의 서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단독 콘서트 '식스 투 세븐'(6IX TO SEVEN)'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개최 소식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되며, 콘서트 전날인 5월 22일 데뷔 7주년을 맞이하는 에이비식스의 7년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밴드 라이브가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비식스의 '세븐: 크림슨 호라이즌'은 내달 16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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