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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배우 송선미는 자신의 SNS에 "베를린 영화제에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라며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송선미가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홍상수 감독은 검은색 코트를 입고 백발을 하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최근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대돼 첫 공개됐다. 특히 이 작품은 배우이자 홍상수 감독의 연인인 김민희가 제작실장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2살 나이 차이의 연인으로 발전해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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