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24년 만의 노메달, '후배들의 분투' 응원하며 바라본 '철인' 이승훈..."안타까운 마음"→"유망주 육성에 신경 써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