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4'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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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에서는 첫 무대부터 마스터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마스터오디션 올하트 주인공들의 무대를 퍼레이드로 만나볼 수 있다.
첫 마스터 오디션에서 88팀으로 시작된 ‘미스트롯4’는 현재 단 10명 만이 생존해 있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단 5명만이 살아남아,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준결승부터 대국민문자투표를 진행, 시청자들의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에 최종 톱5에 오를 예비 트롯 여제는 누구일지 팬들의 응원도 한창 뜨거워진 상황이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 제작진은 “많은 참가자들이 가장 떨리는 마음으로 서는 첫 무대가 마스터 오디션이다. 여기서 올하트를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노래 실력은 물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뜻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마스터 오디션 올하트 주인공들의 무대를, 시청자들이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이번 방송을 준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은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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