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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재혼 5년차' 윤남기♥이다은, 벌써부터 셋째 걱정? "아직도 섹시해보여"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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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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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윤남기가 이다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와 방송인 임우일이 출연했다.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재혼한지 5년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의 모습에 김영희는 "이상적인 재혼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재혼이 저런 거면 하고 싶다고 느낄 정도"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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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간의 고민은 없냐는 정범균의 말에 윤남기는 "저희가 5년이나 되다 보니까 슬슬 고민이 생기는 게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둘째도 생기고 해서 육아 전쟁을 하고 있는데, 다은이가 아직 좀 예쁘고 섹시해 보여서 셋째가 생길까 봐"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이에 김영희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육아 전쟁을 한다더니 이다은 눈치를 보더니 갑자기 셋째로 방향을 틀었다"고 황당해했다.

    하지만 이다은은 "저도 쌍꺼풀 있는 남자랑 평생 엮여본 적이 없는데, 요새는 어떤 남자도 쌍꺼풀이 이 정도는 진해야 잘 생겨보이더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사진= '말자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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