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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두산家' 조수애, SNS 문제 터졌다…"계정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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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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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해슬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부계정이랑 헷갈려서 팔로우를 몇십 명 취소해 버렸다"며 "다시 팔로우 보내는 중인데 혹시 제가 갑자기 언팔한 분들은 꼭 알려달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가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이후 JTBC 뉴스 아침& 진행을 맡게된 그는 '국내 이모저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1분뉴스' 등의 진행을 맡았다.

    그러던 2018년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을 발표한 조수애는 진행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함과 동시에 JTBC를 퇴사했다. 박서원은 박용만 전 두산회장의 아들로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2020년 조수애는 남편과의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조수애의 개인 계정에는 박서원이 언팔로우된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그는 남편을 향한 꾸준한 애정과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며 돈독한 부부 사이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조수애는 박서원과 팔짱을 낀 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들을 육아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현실 엄마로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경맑음과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경맑음은 "수애야, 여기서 만나니까 더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그와 찍은 사진을 리그램했다.

    사진= 조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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