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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옷소매' 이준호 여동생 조승희, 소속사도 한솥밥…O3 Collective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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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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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조승희가 이준호와 한솥밥을 먹는다.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는 24일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승희는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친 무용 인재로 다수의 무용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일찌감치 현대무용 수재로 주목받은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진학했고, 학창시절에는 'SNS 스타'로 교복, 화장품 모델로 활동했다.

    2021년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준호가 연기한 정조의 여동생 청선군주 역으로 데뷔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준호와 오빠 동생으로 호흡을 맞춘 조승희는 소속사까지 한솥밥을 먹으며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양혜영 대표는 "조승희는 있는 그대로 예술적 무드가 난다. 깨끗한 뉴 페이스, 예술 학교 출신, 움직임이 기반인 배우라는 점에서 보기 드문 귀한 조합이자 숨은 보석"이라며 "춤을 추던 몸의 감각이 이제는 이야기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조승희 배우의 새로운 창조적 궤도를 O3 Collective가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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