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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박현호가 첫 딸을 품에 안은 뒤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
최근 득녀한 박현호는 출산 이후 엑스포츠뉴스에 "이 감격스러운 마음이 표현이 잘 안되지만 세상이 멈춘 줄 알았다. 작은 울음소리가 들리는 순간, 그동안의 걱정도 아픔도 없어졌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딸로 와줘서 고마워 은호야"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특히 사랑하는 아내 가은 씨, 정말 고맙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아내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끝으로 박현호는 "아기 울음소리가 가은이 닮아서 참 듣기 좋고 꾀꼬리 같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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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은가은, 박현호 부부는 지난 20일 오후 3시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특히 박현호는 아내 은가은의 출산을 일주일여 앞두고 엑스포츠뉴스와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당초 딸을 원했다고 밝히며 "온 신경이 제 딸한테만 가 있다. 행복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긴장감이 있다. 앞으로 더 나은 아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은가은과 1992년생인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해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박현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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