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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배우 박지원,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 민예린 役··· 재벌 상속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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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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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김소현기자] 배우 박지원이 숏폼 드라마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에 출연한다.

    오는 3월 공개를 앞둔 릴숏(ReelShort)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엄마의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정략결혼 상대를 쫓아 연애 예능 '솔로의 선택'에 뛰어든 재벌 상속녀 예린의 역전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지원은 재벌 상속녀인 주인공 민예린 역을 맡았다. 예린은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차가운 냉미녀로, 어떠한 순간에도 일희일비하지 않는 냉철하고 현실적인 성격의 인물이다. 박지원은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지원은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스달 연대기', '그 남자의 기억법', '너의 밤이 되어줄게', '왜 오수재인가', '혼례대첩', '종말의 바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까칠하고 강렬한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고 있는 박지원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지원이 출연하는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오는 3월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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