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멤버 션은 24일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제니가 1월에 진행한 사진전 'J2NNI5' 수익금과 자신의 개인 사비를 더해서 1억 원을 제가 진행하는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고 연탄은행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수 제니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Rich Polk, Christopher Po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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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제니가 기부한 1억 원으로는 연탄 11만2천장을 구입할 수 있고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 달 연탄을 땔 수 있다고 말한 뒤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줘서 제니야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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