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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세 계획을 밝힌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부부 관계 만족도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2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만족의 중요성 #조선의사랑꾼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23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 110회 비하인드 영상으로, 배기성, 윤정수, 심현섭이 각자의 아내들과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부부는 모두 아이를 원하는 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통화를 하며 이와 관련한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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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은 "제 지인이 7년 동안 매일매일 했는데 임신이 안 되더라. 그래서 아이는 포기하고 '여행이나 다니자' 하고 해외를 갔는데, 자동치 보닛에서 했다더라. 그러고 임신이 됐다더라"라는 지인의 에피소드를 밝혀 분위기를 화끈하게 만들었다.
배기성은 "그렇게 변칙(?)으로 가면 임신이 될 가능성이 높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지연 전문의는 "거기서 사랑을 나눌 정도였으면 두 분이 굉장히 욕구가 있는 상태였을 거다. 그러니 관계 만족도, 퀄리티도 좋았을 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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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윤정수는 "보닛이 소형차였는데 괜찮을까요?"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건넸고, 김지연 전문의는 차마 대답을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다 "소형차든 대형차든 본인이 만족할 수만 있다면"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해 11월, 12세 연하인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3일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2세 계획을 밝히며 곧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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