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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밀라노 쇼트트랙 2관왕에 빛나는 국가대표 김길리와 만남을 가졌다.
24일 유튜브 채널 '최민호'에는 '올림픽 MVP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를 만나다.'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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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호는 한 식당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보다 들뜬 텐션의 민호는 "저희가 아주 특별한 게스트 두 분을 뵈려고 했는데, 한 분이 급작스럽게 몸이 안 좋다고 하셔서 한 분을 모시게 됐다"며 오늘의 게스트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간을 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민호가 고마움을 드러낸 게스트의 정체는 바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MVP에 빛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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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다음날 민호와 만난 김길리는 "거의 못 잤다. 어제 되게 늦게 들어왔다"며 바쁜 근황을 알렸고, 민호는 "저도 어제 (1500M 경기) 현장에 가서 봤다"며 전날 있었던 경기를 언급했다.
민호는 "엄청 목이 터져라 응원했다"고 밝히며 "온 지 3일째 됐다. 딱 온 날 계주 금메달 따시고, 어제 메달 따셔서 제 기운이 전달된 것 같다"고 김길리와의 연결 고리를 어필했고, 김길리는 "승요(승리 요정)네요"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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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호는 "제일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며 김길리의 우승 세레머니를 언급했다. 김길리는 "이 세레머니를 하자마자 그 뒤로 1등을 되게 많이 했다. 바이브대로 나오는 느낌이었다"며 세레머니의 유래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길리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두 개를 꺼내 민호에게 보여 주며 식당의 큰 환호를 받아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사진= 유튜브 '최민호'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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