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귀화' 린샤오쥔, '노 메달'로 두번째 올림픽 마무리 [뉴시스Pic] 뉴시스 원문 류현주 입력 2026.02.24 13:1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