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씨엘 인스타그램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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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와 배우 출신 윤영경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한 웨딩플래너 업체는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남창희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남창희는 턱시도 차림으로 신부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일반인 신분인 신부의 얼굴은 해당 사진에 공개하지 않았으나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는 우아하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당초 일반인으로 알려졌던 예비 신부가 과거 연기자로 활동했던 윤영경이라는 사실이 최근 확인되며 화제가 됐다. 다만 남창희 소속사 측은 윤영경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며 지나친 관심을 자제하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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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보다 9살 연하인 윤영경은 지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14년 14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국제시장’을 비롯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포착돼 독보적인 비주얼로 ‘한강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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