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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황가람, 25일 신곡 발매⋯'나는 반딧불' 신드롬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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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황가람이 신곡 발매로 '나는 반딧불' 신드롬을 잇는다.

    지난 23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조이뉴스24

    황가람 신곡 티저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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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티저 속 황가람은 홀로 높은 옥상에서 신곡을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세월이 지나도 이 마음만은 잊지 않기를' 등의 가사를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열창했다.

    황가람의 이번 신곡은 사랑했지만, 떠나보내야만 했던 연인, 가족, 친구 모두에게 큰 선물이자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겼다. 프로듀싱은 바이브, 엠씨 더 맥스, 포맨, 신용재, 벤 등의 곡을 제작한 프로듀서 팀 VIP 최성일이 맡았다.

    황가람과 최성일의 인연은 약 20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과거 가수 지망생이었던 황가람이 최성일의 데뷔곡 가이드 보컬로 참여했다. 무명시절부터 음악을 함께 시작했던 두 사람이 약 20년 만에 의기투합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황가람의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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