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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도 랑콤, 사랑을 담아 랑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서 신민아는 MINA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올화이트 착장을 한 신민아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최근 김우빈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평소보다 유난히 사랑스러워 보이는 모습에 팬들은 "결혼하더니 더 예뻐진 것 같다", "행복해보인다", "사랑하면 닮아간다더니 점점 김우빈과 웃는 모습이 비슷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10년 간의 장기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 사회는 절친한 배우인 이광수가 맡았고 주례는 법륜스님, 축가는 카더가든이 불렀다. 그뿐만 아니라 호화스러운 하객들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민아와 김우빈과 작품서 함께 호흡하거난 연예계 동료 선후배로 가깝게 지낸 김태리, 남주혁, 공효진, 안보현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기부천사로 유명한 행보를 보이는데, 신민아는 15년 간 40억 원, 김우빈은 11억 원을 기부해 누적 기부액이 무려 50억 원에 달한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식 직전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신민아는 2026년 하반기 디즈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사진= MHN DB,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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