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데일의 강습타구를 처리한 대표팀 투수 김택연이 김광삼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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